모토로라는 지난 2분기에 매출 55억달러, 이익 2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휴대폰 사업 매출은 18억달러로 지난해 2분기보다 45% 줄었고, 영업손실이 2억5300만달러였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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