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충남 태안에서 ‘2009 Tops 러브(Love) 청소년 환경 자원봉사캠프’를 연다.
임직원·청소년 350명이 참가할 예정.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시립대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행사를 준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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