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SK텔레콤(대표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한국청소년상담원(원장 차정섭)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SK텔레콤과 함께하는 행복직업체험’ 프로그램을 29일부터 펼친다.
청소년의 학업·진로 계획 짜기에 힘을 보태는 게 목표. 박태진·서정원 등 SK텔레콤 임원 8명의 강연도 준비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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