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사업에 진출하기로 하고, LED 스탠드(모델명 LS-LED-100)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LS전선은 LED 스탠드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가정·사무용 LED 조명, 유비쿼터스 가로등, 전광판 등 각종 LED 조명 기기를 제조,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LED 스탠드는 전력 소모량이 백열등의 8분의 1, 형광등의 2분의 1 수준인 고효율 제품이며 램프 수명이 5만 시간에 달해 하루 평균 7시간을 사용했을 때 20년간 램프를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고 LS전선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