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오는 8월 4일과 5일 이틀간 ‘C9’의 서버 부하를 시험하기 위한 ‘스트레스 테스트:서버를 죽여라!’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신규 여성 캐릭터 ‘샤먼’과 장인직업 ‘목공예가’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PVP시스템도 선보인다.
참가 유저에게는 캐릭터명을 오픈베타테스트(OBT)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특권을 제공하고, 1차 전직을 마친 유저에게는 ‘수호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대일 PD는 “C9의 본격적인 서비스를 앞두고 대규모 게이머들의 플레이에 따른 서버의 한계를 테스트하기 위해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