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의료기관 및 유통업체의 각종 라벨 발행에 적합한 업무용 컬러 잉크젯 라벨프린터 ‘TM-C340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TM-C3400’은 본체 크기가 폭 255㎜, 높이 261㎜, 깊이 275㎜에 불과해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동 노즐체크 기능을 탑재해 안정적인 출력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용지배출구, 스위치 등 조작에 필요한 기능을 전면에 배치해 좁은 공간에서도 용지 및 잉크 교환이 가능하다. 안료잉크를 사용해 물로 인한 번짐이나 알코올 등의 약품에 의한 탈색이 적다. 초당 92㎜의 고속인쇄로 경제성과 신속성이 요구되는 업무에 적합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