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전문업체 한국기술비젼(대표 김현승 www.ktvision.co.kr)은 19일 웹표준 지원 공인인증 솔루션 ‘m-CSP’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m-CSP’는 윈도, 리눅스 등 운용체계(OS)와 인터넷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모든웹브라우저에서 기반으로 국내외 공인인증서 및 사설인증서를 지원한다. 개인정보보호 및 본인확인 기능으로 보안성을 높인 제품이다.
김현승 사장은 “논 액티브X 방식의 SSL/TLS(보안서버)을 기반으로한 국내 유일의 웹표준 지원 공인인증 미들웨어 솔루션인 ‘m-CSP’는 우리나라 표준인 공인인증서를 다양한 형태의 OS와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국가적인 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멀티 브라우저 및 멀티 OS지원 등의 목표를 충족해 전자정부 웹표준 정책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