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고객이 분실 또는 도난으로 새 휴대전화를 구입해야 할 경우 최대 45만원의 휴대전화 할부 지원금을 제공하는 ’쇼(SHOW) 쇼킹안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본료 월 1만4천500원의 ’쇼킹안심 요금제’에 새로 가입하거나 이미 고액요금제 또는 제휴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월정액 2천500원의 ’쇼킹안심 부가서비스’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할부 지원금을 제공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 할부지원금은 18개월 동안 균등하게 나눠서 지급되는데 고객은 휴대전화 할부지원금의 10%를 최소 4만원에서 최대 5만원 이내에서 부담하면 된다.
예를 들어 50만원짜리 휴대전화를 분실했을 경우 45만원이 최대 18개월에 걸쳐 고객에게 지원되고 고객은 5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약정 고객은 분실한 휴대전화에 남아있는 약정 지원금액에 대해서도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가입 대상은 신규 및 기변 고객이며, 새 휴대전화 개통 후 30일 이내에 요금제 또는 부가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