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는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isk)를 탑재한 친환경 에코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 신제품을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에버라텍 스타’는 SSD를 탑재해 한층 빠른 속도를 구현하고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에코그린 설계에 초슬림 사이즈와 초경량을 구현하고, LED 백라이트 LCD·리튬폴리머 전지 등 친환경 소재를 채택했다.
전면부 두께가 1㎝에 불과한 초슬림 디자인에 35W급 고성능 CPU를 채택했다. 또 33.8㎝(13.3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하고도 무게는 1.7㎏에 불과하다. 가격은 154만8000원.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