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넥스지(대표 주갑수 www.nexg.net)는 KT네트웍스·LG엔시스·동부CNI와 15억원 상당 통신망 통합위협관리(UTM) 제품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공급할 UTM 제품은 ‘브이포스(VForce UTM) 시리즈’이다. 넥스지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정보보호 부문 매출 증대를 꾀할 계획이다.
주갑수 사장은 “가상사설망(VPN) 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데다 ‘UTM’ 신규 매출로 실적이 향상될 전망”이라며 “올 하반기에 국내 공공기관, 금융계로 고객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