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연구센터(KORUS RC)가 14일(현지시간) 개소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개소식에서 스튜어트 조지아주 경제개발청장(맨 왼쪽)과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 최평락 한국전자부품연구원장(〃 다섯번째) 등 양국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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