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의 3위 이동통신사인 NEO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NEO는 지난달 30일 매각 공고를 내고 17일까지 인수의향서를, 이달 말까지 제안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아직 확정한 것은 아니나 제안서 제출을 검토 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인수전에 뛰어들면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이통사업자들이 경쟁하게 될 것으로 관측됐다. SK텔레콤이 카자흐스탄 이통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베트남, 중국, 미국에 이어 네 번째 해외 진출국이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