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4개 기술개발 분야에 총 354억원을 신규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287억원이 책정된 기획기술 분야에서는 지역별로 선정된 40여 개 과제에 연간 7억원 내외의 기술개발 자금이 3년간 지원된다.
또 지역선도기술 개발 분야에는 33억원이 할당됐고, 연계기술과 지역혁신기반 구축 분야에는 각각 29억원과 5억원이 배정됐다.
신청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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