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은 유통·물류 분야 국제 표준용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을 돕기 위해 ‘국제 표준용어집’을 발간해 회원사를 중심으로 무료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총 60여 쪽으로 구성된 이 책자는 바코드와 전자태그(RFID), 전자문서 등 최근 세계 유통시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영문 표준 용어들을 담고 있으며 알파벳 순으로 색인 체제를 갖추고 있다.
상의는 인터넷(http://www.gs1kr.org)을 통해서도 유통·물류 용어에 대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