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가 자사주식을 매입했다.
건축장식자재기업인 LG하우시스는 한명호 대표가 자사주식 4000주를 매입했다고 7일 공시했다.
한 대표는 지난 2~3일 이틀에 걸쳐 자사의 보통주 2000주를 주당 11만4750원, 우선주 200주를 주당 4만5261원에 매입했다. 총 매입 금액은 3억2002만2180원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주식 매입에 대해 “한명호 대표는 그동안 자사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으나 이번 매입으로 보통주와 우선주 각 0.02%를 보유하게 됐다”면서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