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 조영빈)는 비엠아이에스(대표 이병우)와 함께 건축용 3차원(D) 제품주기관리(PLM) 솔루션 시장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여러 3D PLM 제품을 활용해 건축 기획·설계·시공·관리를 아우르는 수명 관리 체계를 선보일 계획. 비엠아이에스도 다쏘시스템과 협력해 ‘빌딩 정보 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콘텐츠를 개발하고, PLM을 접목한 ‘빌딩 주기 관리(BLM: Building Lifecycle Management)’ 환경 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병우 비엠아이에스 대표는 “공기 단축, 공사비 절감, 건설 품질 향상 등 국내 건설 시장이 당면한 과제들을 고려해 봤을 때, 효율적인 프로세스 관리와 건축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정보기술(IT) 도입에 더욱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