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선도산업 육성을 위한 스타기업 첨단기술 상용화 지원사업에 한신정보기술의 ‘무선영상·음성·화면 송수신기기 및 USB 허브 개발’ 등 14개 과제를 선정하고, 총 60억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 및 첨단부품소재 분야 각 4개, 바이오 및 메카트로닉스 분야 각 3개 등 총 14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향후 3년간 기술 상용화 및 사업화 과정으로 구분해 과제당 2억원에서 5억원까지 지원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년 10건 이상의 과제를 발굴·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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