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개그맨 이수근씨와 함께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을 돕는 ‘소리바다 사랑바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달 발매되는 소리바다 온라인 테마앨범 판매 수익금을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는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소리바다는 ‘이수근의 썸머 드라이브 송’ 앨범을 제작, 오는 7월 24일까지 판매되는 수익금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수근의 썸머 드라이브 송’ 앨범에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함께 부른 ‘갈 때까지 가보자’를 비롯해 소녀시대·원더걸스·슈퍼주니어·2PM·포미닛·다이나믹듀오 등의 신나는 노래 40곡을 담았다. 가격은 5000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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