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산업연합학회는 25일 오전 7시30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올해 기업의 IT활용을 통한 생산성 혁신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지식경제부가 녹색뉴딜 사업으로 추진하는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 사업 관련 현황과 연구 내용을 망라한 백서 제작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임채민 지경부 차관은 “지금까지는 IT산업을 발전시키는데 매진하여 왔다면, 이제는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의 IT를 활용할 때”라고 강조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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