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오는 2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내외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진화된 온라인 마케팅 방법론을 제시하는 다음 마케팅 콘퍼런스 2009 ‘The Next Wave’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최세훈 대표와 김현영 CBO(비즈니스총괄책임자) 등 주요 임원이 참석, 국내외 온라인 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다음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또 WK마케팅그룹의 김왕기 대표는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 인사이트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불황기에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효과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다음은 행사 당일 선착순 300명에게 플랭클린 플래너 다이어리를 증정하고, 5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 가운데는 현장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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