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대우캐피탈이 오는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캐피탈은 아주그룹의 계열사로 신용카드와 자동차 할부금융, 대출 등을 취급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지난해 영업수익 9468억원, 당기순이익 266억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 8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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