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3일부터 26일까지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수출확대를 위한 ‘2009년 중국 현지방문 로드쇼’를 KOTRA와 함께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신규·추가 투자 계획중인 중국 현지업체를 직접 방문해 구매담당과 일대일 구매 상담회 및 참가사 PT 등을 통해 국산 장비 및 부품소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출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향후에도 디스플레이 장비재료업체 해외 진출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해 해외 로드쇼 및 무역상담회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