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에온웨이브·셀리지온·엘비씨소프트·경봉티엔씨·루키스·엠투엠글로벌·티모넷·트윈클리틀스타 8개 위치정보사업자를 신규 허가했다.
방통위는 허가 신청 법인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재무·업업·기술 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11명의 심사위원단을 통해 △재정적 능력 △기술적 능력 △위치정보 보호조치 적정성을 심사한 결과, 70점 이상을 받은 8개 법인을 적격 판정해 허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에서 방통위는 중앙행정 권한의 지방이양 계획에 따라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 및 행정처분 관련 업무를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기로 의결했다. 그러나 지자체는 위치기반서비스사업 관련 처분 현황을 방송통신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