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정태수)는 행정안전부 차세대 통합인증체계 구축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도화·지능화하는 해킹과 정보 유출에 대비한 전자정부 차원의 범부처적인 정보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표준화된 인증체계를 도입하고 OTP 인증체계를 수립하는 것이다.
LG엔시스는 통합인증 프레임워크 구현을 위해 대전 정부통합전산센터 내 전자정부용 OTP센터를 구축하고, 다양한 인증게이트웨이를 개발, 서울시를 대상으로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