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 www.mobilegames.kr)는 몬스터를 이용한 전략&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인 ‘몬스터체이스’를 국내 이동통신 3사에서 서비스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 유저가 보유한 호비로 호비몬스터를 만든 뒤 적의 속성과 특징에 맞게 공격 및 방어조건을 부여해 적을 물리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존 게임과는 달리 추가 다운로드 및 부분유료화를 모두 없애고 단 한 번의 다운로드로 17종류의 몬스터, 7가지 속성부여, 20가지의 체육용품을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게임 유저가 쉽게 접근해 즐길 수 있도록 게임소개 및 가이드 홈페이지(monster.mobilegames.kr)를 구축하고, 이동통신 3사 론칭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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