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009년도 제2차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용회사로 IBK-AUCTUS와 KTB투자증권-KFH를 선정, 자금 2500억원(정부출자 500억원) 조성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자금결성제안액 2500억원 가운데 9500만달러 상당액은 해외에서 유치할 계획이다. IBK-AUCTUS는 ‘녹색성장(에너지)펀드’를, KTB투자증권-KFH는 ‘첨단(IT)융합펀드’를 맡기로 했다.
두 펀드 운용사는 오는 9월까지 펀드 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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