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CS(대표 조병숙)는 13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모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신성CS는 태양광 에너지사업 전문기업 삼광산전과 태양전지 모듈 판매계약을 체결해 이달부터 10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신성CS 관계자는 “그동안 모듈 사업 진출을 위해 준비했던 과정들이 모듈 인증서 취득과 제품 수주계약이 체결되는 등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모듈사업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성홀딩스와 신성CS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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