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한 달간 KTF 이동전화 고객 2만6896명이 늘어 누적 가입자 수가 1465만3883에 달했다고 3일 KT가 밝혔다.
SK텔레콤·LG텔레콤에서 KTF로 번호를 옮긴 고객 43만4041명과 새로 ‘010’에 가입한 소비자 22만3799명 등 65만7840명이 늘었으나 63만944명이 계약을 해지해 순증 규모가 2만6896명에 그친 것. 순증 규모가 지난 4월(7만9642명)보다 5만2746명 줄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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