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은 무선통신망(RF)과 전력선통신망(PLC) 방식의 스마트 그리드 원격검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지식경제부의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기술개발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5년간 ATC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개발 사업 중 2011년까지 진행되는 1단계 스마트 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원격검침 솔루션 관련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우수 제조기술연구센터(ATC:Advanced Technology Center)는 지식경제부에서 세계일류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기업부설 연구소를 선정해 세계일류 상품 개발 촉진 및 국제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기술개발자금 등을 지원,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