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3일 ‘리니지2’의 ‘그레시아 플러스’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는 클래스와 플레이 패턴에 따라 특화된 8개의 사냥터를 리뉴얼하고, 최고 수준의 사냥터인 ‘몽환의 결계’를 추가했다. 또 사냥도우미의 경험치 획득 수치를 재조정해 고레벨 캐릭터도 별도 경험치 패널티 없이 사냥도우미를 통해 사냥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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