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가 29일 개막, 2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는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4강까지는 단판, 결승전은 3전 2선승제로 우열을 가리게 된다. 우승상금 1000만원, 준우승 상금 5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5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