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가 29일 개막, 2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파워에이드 아발론리그’는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4강까지는 단판, 결승전은 3전 2선승제로 우열을 가리게 된다. 우승상금 1000만원, 준우승 상금 500만원 등 총 22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