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단단한 회사가 되자.”-회사 창립 22주년을 맞아 글로벌 초일류 기업과 경쟁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당부하며. 류필구 노틸러스효성 사장
“지식도 서비스도 매스커스터마이제이션 시대다.” -지식집약산업인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도 대량 주문 생산 시대를 맞은만큼 국지적인 기술로는 성공에 한계가 있고 세계 표준화에 주력해야 한다면서. 이단형 KAIST 전산학과 교수
“전기차 보급에서 중국이 한국보다 훨씬 앞섭니다.”-전기차 분야에서 부품기술은 한국이 낫지만 실제 도로에서 전기차를 주행한 경험은 중국이 월등해 방심할 처지가 아니라며. 원춘건 한국전기차산업협회 부회장
“교회는 사람들과 소통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교황을 페이스북에서 만납니다’ 사이트를 연 것과 관련, 교회도 IT를 활용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해야 뒤처지지 않는다면서. 폴 티게 교황청 사회소통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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