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 www.handysoft.co.kr)는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통합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 ‘UC-팩’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통합커뮤니케이션 환경으로 구현해주는 제품이다. 사용자가 언제 어느 곳에 있든지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제시함으로써 의사결정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핸디소프트와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부터 전략적 파트너 제휴를 맺으면서 공동 개발해 왔으며 제품 출시에 따라 두 회사 모두 UC-팩 솔루션 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28일까지 개최하고 있는 UC 로드쇼에서 이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10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