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은 22일 네오위즈벅스와 톱텍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오위즈벅스는 온라인 음악서비스 및 디지털 음원을 유통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53억4800만원, 당기순이익 40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톱텍은 공장자동화 설비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13억9600만원, 순이익 46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들의 예심 청구로 인해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15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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