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은 이동통신 고객들이 쉽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라자 리테일 TM스위트`의 확대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퀄컴의 4세대 컨텐츠 리테일링 솔루션에 기반을 둔 제품으로, 개발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판매업체(이동통신 사업자)들은 퀄컴의 지원을 받아 고객들로 하여금 단말기에서 쉽고 획일화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플라자 리테일`은 퍼블리셔와 개발업체가 개발 플랫폼과 상관없이, 콘텐츠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판매업체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폭넓은 유통 경로를 제공하고 기존 BREW(브루) 사용자와 신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여 개발자와 퍼블리셔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특정 모바일 단말기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판매업체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투자 손실없이 단말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장점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플라자 리테일 담당 부사장인 알빈 챈더는 “모바일 콘텐츠 시장이 복잡해질수록 경쟁력을 유지하고 비용을 포함하기 위해 사업자와 단말기 개발업체들이 단순한 앱 스토어 이상을 요구할 것"이라며 "모바일 콘텐츠 시장의 성공은 투명하고 자동화된 유통망을 지닌 퍼블리셔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플랫폼과 네트워크에서 모바일 리테일 경험를 제공하는 것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유경기자 ly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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