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서민)은 20일 대만 최대 퍼블리셔인 감마니아와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사진’ 수출 계약을 체결, 3분기 중에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민 사장은 “감마니아와 같은 좋은 파트너를 통해 던파를 대만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올해 네오플은 대만과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던파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던전앤파이터’는 중국에서 최근 동시 접속자수 190만명을 돌파하고,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에서 1억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게임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日 IT전문가 “갤럭시Z트라이폴드 완성도·품질, 다른 스마트폰과 차원이 달라”
-
4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5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6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7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8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9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10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