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기후변화 박람회’에서 자사 부스 ‘효성관’이 참관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스템을 비롯해 고효율전동기, 고효율 펌프, LED 등 자사가 개발한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제품을 선보였다.
효성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부스에 설치된 풍력 발전기 모형을 통해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풍력발전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친환경 자동차 원료로 관심받고 있는 압축천연가스인 CNG 충전소 모형도 직접 볼 수 있으며 LED를 활용한 신호등과 빌딩 조명, 폐기물 및 폐수처리시설, 메탄가스 재활용 설비, 재활용 섬유제품 등 자원순환 분야의 제품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참관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