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 전문업체 파인테크닉스(대표 최정혁)는 개발 완료된 LED조명기구 전 모델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산하기관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KETI)에서 안전인증(KC마크)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인테크닉스에서 안전인증(KC마크)을 획득한 제품은 총 22모델로 안정기 내장형LED램프, 조명기구용 컨버터(LED용), 매입형LED등기구, 형광등기구이다. 안전인증(KC마크)은 전기용품안전관리법에 의거 시행되는 제도로 제품의 안전 및 생산공정(품질관리)의 적합성을 확인, 적합 업체에 부여하는 제도다. 제조 및 판매를 하려면 반드시 안전인증을 획득해야 한다.
파인테크닉스의 LED 사업부문 은희문 대표는 “자사가 제조, 판매하고 있는 LED조명기구 전 모델이 안전인증(KC마크)을 획득함으로써 영업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국내 KS인증,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뿐만 아니라 미국 UL, 유럽연합의 CE 같은 해외 인증도 모두 획득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적극적인 영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