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작소가 19일 문을 열었다.
이날 오후 2시 전주시 고사동에서 열린 개관식에는 신건 국회의원(무소속), 최찬욱 전주시의회 의장, 송하진 전주시장, 임권택 영화감독이 참석해 축하했다. 총 사업비 61억원이 들어간 전주영화제작소는 연면적 2,480㎡ 규모(지하 1층, 지상 5층)로 영상문화체험과 영화 후반제작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이다.
110석 규모 디지털 독립영화관도 갖춰 평일 3회, 주말 4회씩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2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3
GIST, 차세대 반도체·전자소자 설계 새 길 찾았다…나노 계면층 결정 제어 원리 규명
-
4
[인터뷰]이제현 KIST AIX 전략실장 “조직문화 전환으로 KIST AI 전환 이룰 것”
-
5
김영록 전남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 에너지 수도 나주”
-
6
용인시·UNIST 반도체 최고위과정 5기 10명 수료
-
7
림피드, 반려동물 AI 영상분석 기업 '펫페오톡' 인수… 플랫폼 구축
-
8
포스텍-LG전자, 차세대 6G 시멘틱 통신기술 개발…'IEEE ICC 2026 기술데모'서 시연
-
9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반전고체·실리콘·나트륨 전지용 혁신코팅 분리막 증설 신공장 착공
-
10
“전기차 배터리 '수명·출력' 동시에 잡았다”…경북대·KAIST, 신규 전극 설계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