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19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아시아, 중동 및 동유럽의 15개국 환경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5차 국제환경 정책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카자흐스탄, 스리랑카, 러시아 등 15개 나라에서 25명의 공무원이 참가했으며 ‘자연환경보전 및 기후변화의 자연환경 적응’을 주제로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적응정책,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자연환경 보전정책 등 주요정책 강의가 이뤄진다. 또, ‘기후변화 영향과 적응 정책’ 등 4개 분야의 그룹토의 및 참가국의 국가보고서 발표, 현장시찰 등을 통해 주제에 대한 활발한 토론 및 정책 대안도 마련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