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www.jiran.com)는 서울시 5개 교육청 산하 570개 초·중·고등학교에 유해정보차단 솔루션 ‘엑스키퍼’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각 학교 내 컴퓨터 9만대에 ‘엑스키퍼’를 설치할 예정.
오치영 대표는 “엑스키퍼의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에 대한 좋은 평가의 결과”라며 “더욱 많은 학교에 제품을 공급해 자녀가 안심하고 사용할 PC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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