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WCG 2009’의 팀경기 종목에도 국가별로 2개 팀이 참가할 수 있게 됐다.
WCG 위원회는 11일 정식 종목 규칙 및 선수 규정 등을 발표하면서 경기 규칙은 북미 기준의 소프트웨어 등급(ESRB)를 적용하고, ‘카운터스트라이크’와 ‘붉은 보석’ ‘던전앤파이터’ 등 팀경기 종목에는 국가별로 2개 팀까지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는 1.16.1 버전이 사용되며 ‘콜로세움Ⅱ’와 ‘데스티네이션’ 맵이 새로 추가됐다. ‘워크래프트3’는 1.23.0.6352 버전으로 경기하며 맵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