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제주 서귀포칼호텔에서 ‘세계기상기구(WMO) 태풍위원회 훈련·연구조정분과(TRCG TRCG)’ 워크숍을 연다.
필리핀·중국·일본·미국 등 13개 회원국이 참가해 태풍 예보, 정보 분배, 전파 체계 등을 논의한다. 올해 처음 열리며, 앞으로 회원국 회원국 태풍예보 능력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열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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