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 www.skbroadband.com)는 인터넷(IP)TV ‘브로드앤TV’를 통해 한국프로골프지도자협회(회장 추창수) 회원들에게 폐쇄 이용자 그룹(CUG)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다음달 중순부터 시작할 협회 CUG(Closed User Group) 서비스에는 △골프 레슨 주문형 비디오(VoD) △연습장 회원 관리 프로그램 △협회 행사 △협회 공지사항 등이 담길 예정.
한권희 SK브로드밴드 영업기획본부장은 “앞으로 ‘브로드앤TV’를 통해 여러 커뮤니티가 자유롭게 활동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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