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국내 유수기업의 연구소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대덕특구에 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LCD 및 반도체 장비 전문업체 제우스가 8일 특구본부 이노폴리스룸에서 연구소 개소식을 겸해 ‘태양광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 문상진 박사, 전자부품연구원 김영훈 박사, 비즈니스전략연구소의 허운행 대표, 제우스의 김용표 대덕R&D센터장 등이 발표자로 나온다. 또, 태양전지 기술 및 시장동향과 함께 대덕지역의 연구기반을 활용한 협력 및 사업화 모델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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