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이성욱)는 서커펀치 프로덕션이 제작한 PS3 전용 타이틀 ‘inFamous(인퍼머스)’를 한글화 해 오는 29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인퍼머스’는 원인불명의 폭발로 인해 폐허가 된 엠파이어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으로 아직 가격은 미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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