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이성욱)는 서커펀치 프로덕션이 제작한 PS3 전용 타이틀 ‘inFamous(인퍼머스)’를 한글화 해 오는 29일 발매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인퍼머스’는 원인불명의 폭발로 인해 폐허가 된 엠파이어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다.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으로 아직 가격은 미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9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