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경유차를 신규로 구매하면 최대 5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정부는 30일 자동차산업 활성화 대책의 하나로 휘발유차량에 비해 연비가 좋고 CO₂배출량이 적은 경유차의 구매를 촉진시키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 고효율 차량 구매지원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다음달부터 12월까지 ‘EURO-4’ 기준 경유차를 신차로 구매해 등록할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을 올 하반기분부터 향후 4년간 면제받게 된다. 또, 같은 기간 동안 ‘EURO-5’ 기준 경유차를 신차로 구매해 등록할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을 올 하반기분부터 향후 5년간 면제받게 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