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가 전세계적으로 450명의 IT 인력을 줄인다.
28일(현지시각) 뉴스팩터는 노키아가 영업실적 악화에 따른 비용절감과 시장지향 비즈니스 체계의 강화를 위해 이 같은 규모의 추가 감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키아는 이미 올해 들어 1700명의 감원계획을 발표했다. 노키아는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9% 줄어든 930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했고 수익은 무려 90% 줄어든 약 1억 61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