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공정 전문업체 이노텍시스템(대표 임종진)과 RFID전문업체 현암바씨스(대표 임송암)는 의약품 관련 토탈 솔루션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약사법 시행규칙에 의한 의약품 바코드 표시 의무화에 대한 생산현장에서의 바코드표시장비, RFID자동인식장비, 원료칭량관리시스템, 공정관리시스템, 창고관리시스템, 물류관리시스템, 설비관리시스템, 디지털피킹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업무효율성을 증대하여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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