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메타냅(대표 김준휘 mandriva.kr)은 디지털 교과서와 전자교실 해외 수출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업, 교육 전문가들과 협력체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준휘 사장은 “국내 디지털교과서 사업이 대기업 위주 정량적 평가방식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도 분야별로 분리 발주하고 표준·인증·기술성 등 정성적 평가 방식으로 바꿔야 할 것”이라며 “(협력체에) 전문가들의 협력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햇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